장례식

본인의 준비

개인이 생존에 준비해야 할 사항

(소망서)

★ 누구나 소망서를 적성하되 가능한 상세히 적어서 가족과 장례 사역자에게 보관토록 하여 내가 죽고 난 후 남의 손에 의해 치러질 장례를 자신이 직접 계획하고 준비하여야 한다.

가족의 준비

가족(상주)이 준비해야 할 사항

* 준비한 소망서를 재확인 하고 장례 사역자의 도움으로 장례의 모든 준비과정을 의논하되 소망서에는 상을 당한 후에 연락 할 명단을 기록한다.

* 묘지(매장)를 사용할 경우 미리 장지에 일정을 알리고 하관 비용을 확인한다.

* 장례예식 서비스를 위해 장의사와 미리 계약을 하여야 한다.

* 장지를 장의사에게 알린다. (미리 일정을 잡아야 함.) (운구위원, 안내위원, 승차계획)

* 장례시 차량안내와 실내의 안내위원과 방문객의 접수위원을 미리 정하여야 한다.

* 사례금 준비는 집례자, 반주자, 특송자. 혹 교회 사용료나, 필요에 의해 청소 인건비를 준비한다.

장례식장

서비스의 질, 정당한 서비스의 가격, 하객들 의 교통편의를 고려하고, 예식장 사용시 꼭 필요 한 서비스인가를 확인하기 위하여 장례식장을 계약 할 때 장례 사역자나 가족 외의 전문성이 있는 사람과 함께 동행 한다.

묘지준비

장지의 서비스는(묘지+비석+하관비용)으로

장례예식 서비스와는 별개로 구분된다.

묘지 구입비용은 대략 전체 장례비용의 1/4 정도임으로 묘지를 준비해 놓으신 경우에 장례 비용에 더 유의해야한다.

하관비용은 당일의 가격으로서 미리 지불이 안되며 공휴일 하관 비용이 20%정도 높다.

비석은 묘지와 함께 미리 구입 하는게 좋다. (비문을 살아있을 때 적는 것도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