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장례의 문화

 화장

“다비”(茶毘)라 불리는 불교에서 승려들의 장례로 시신을 불로 태우는 장례방법으로 화장 후 여러가지 방법으로 처리한다.

* 섭씨 700∼800도에서 2시간 정도 시신을 태우 는데 이때 열에너지에 의해 산화되어 근육이나 내장, 피부 등은 이산화탄소와 수증기 등의 기체 로 변하여 대기 속으로 날아가고 성분 중 일부는 대기를 떠돌다가 비가 내릴 때 빗물에 섞여 땅에 스며들기도 하고, 다른 일부는 식물의 광합성 과정에서 흡수되기도 한다.

 화장 문화의 발전 (2007년 집계)

한국   미국   영국   홍콩   일본   중국

62%   52%   68% 72%   99% 100%

 자연장(自然葬)의 문화

화장한 후 유골의 골분(骨粉)을 자연에 묻거 나 뿌려 장사(葬事)하는 것으로 가장 큰 특징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의미 를 부여한다. (2007년 4월 법률 개정안 통과)

모든 육신은 수분으로 흡수 되었다가 결국은 흙으로 흘러 들어가는데, 뼈는 5세기 가량 가고, 육탈의 기간은 통상 살과 내장은 환경이 건조 하면 7년, 땅에 습기가 많으면 15년까지 간다.

 자연장(自然葬)의 특성

제일먼저 위생적이며 경제적이다, 인간은 결국 흙인 자연으로 돌아가 환경과 친화적으로 자연과 의 친밀한 관계를 갖는다.

자신은 죽어 이 땅에서의 육신은 없어지지만 또 하나의 자연의 생명체에 밑거름이 되어 새롭 게 태어남의 의미를 갖는데 여러가지 자연장의 방법들이 있다.

 자연장(自然葬)의 종류

    • 수목장(樹木葬)(Baunbestattung)
    • 시신을 화장해 골분을 나무 밑에 묻는 장묘 방식으로 울타리나 비석 등 인공물을 일체 사용 하지 않고 나무에 이름표를 달아 기념한다.
    • 잔디장, 해양장, 정원장
    •    유골을 잔디밭, 또는 바다에 뿌리는 방법 으로 본인의 삶과 연관된 집이나 학교의 정원에 뿌려 장례를 지내는 방법이다.
  • 공원묘원, 벤치장
  •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하여 의미 있는 묘원을 만들어 유골을 뿌리는 방법과 공원묘원 등에 대리석으로 벤치를 만들어 그 속에 유골함을 넣고 이름을 새겨 개인 또는 가족 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벤치“로 만들어 비문을 적고 눈에 띄도록 하는 방법으로 미국 에서도 이 방법을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 추모의 숲(기도원, 수양관)
  • 인간의 근본은 부모를 섬기는데 있다는 의미는 하나님 아버지를 섬기는데 있어서 이 땅 에 있는 인간들은 부모를 섬김으로 대신하여 그 모본을 보이는 삶을 의미한다.
  •    앞으로 기독교 장례문화에서 꼭 필요한 장례 의 방법으로서 수양관 성격의 기도원 등에 “추모의 숲”을 만들어 자연장으로 유골을 뿌리 는 방법이다.

성도들이 정기적 으로 추모하는 행사를 통해 인간이 중시 여기는 “효”를 후손에게 가르치고 실천 하는데 앞장서는 장례방법으로 앞으로 권장되고 실천해야 될 장례방법이다.